연합건설신문

 

  전체  | 정책  | 학회/협회  | 지방  | 업계  | 신공법/신기술  | 건설경제  | 교통  | 사회  | 인물/동정   

   월별검색

기사검색

   문화
 연예(스포츠)
 취미
 스도쿠
   기자실
 S.T. 기사
 특집 기사
   독자마당
 건설인 쉼터
 글솜씨 자랑
 기사 제보 (독자)
 나의 뉴스 스크랩
 PDF 서비스
 구인
 구직
 회원정보변경
 비밀번호 변경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탈퇴
 광고 문의
 구독 신청
사설 특별기고 포토뉴스
국토해양부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2019년 02월 19일 [기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폰트확대폰트축소목록인쇄메일 보내기스크랩
'코리언 특급' 박찬호 결혼
행복한 가정을 꾸려 기대해주시는 가족들과 팬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박찬호(32)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 위치한 포시즌 호텔에서 박리혜(29)씨와 결혼식을 올린 박찬호는 국내 매니지먼트사 팀61을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은 너무 기쁜 날이다.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 기대해주시는 가족들과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극비리에 진행된 박찬호의 결혼식은 현지시간 29일 오후 4시30분에 시작돼 예식과 사진촬영, 식사 등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예식엔 양가 직계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찬호 측 하객으로는 피터 오말리 전 LA 다저스 구단주와 박찬호와 오랜 친분을 맺고 있는 류진 ㈜ 풍산 회장, 공주 중동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두산 홍원기 등이 참석했다.

주례를 맡은 로널드 문(한국명 문대양) 하와이주 대법원장은 "결혼은 두 사람의 결합이 사랑으로 더 번창해지는 것이며 서로의 목표가 합쳐지는 것이며 함께 이루어지는 만족과 상대의 행복에 기뻐하는 것"이라며 ""두 분께 오직 사랑으로 서로에 충실함이 행복한 가정의 기초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는 내용의 주례사를 했다.

팀61은 요리 전문가인 신부 박리혜씨는 이날 결혼식 피로연을 위해 모든 음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찬호는 하와이에서 허니문을 보낸 뒤 미국 LA 자신의 집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한다. 다음달 11일엔 서울에서 친척 및 지인과 야구 선후배 등을 초대해 100승 기념 사은회를 겸한 피로연을 열 예정이다.

김상용 기자 (ksy@ucnews.co.kr) 2005-11-30 12:56:17
- Copyrightⓒ 2005 연합건설신문(Union Construction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시외버스 운임 상한 인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해 12월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버스..
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절차·안전성 강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5일 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관련 절차 및 안전성 보완을 위한 주택법 시행..
국토교통부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인사]
[ 국토교통부 ] ■ 과장급 전보 ▷국토정책과장 부이사관 정의경(전 도시정책과장) ▷도시정책과장 기술..
LH, 하남감일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하남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
철도공단, 건축분야 건설사업 관리용역 20건 발주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14일 이천~문경 철도건설 등 12개 사업의 건축공사 총 20건에 대한 건설..
도공, 창립 50주년 5대 국민약속 발표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4일 김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국산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4일 국가 연구개발(R&D)을 통해 철도레일 내부의 균열이나 손상을 정밀하게 측..
 

  HOME  |  회사소개  |  회사위치  |  관련사이트  |  광고안내  |  신문구독

 

고객 상담실 : 0502-578-1004   |   FAX : 02-2226-6055   |   E-MAIL : news@ucnews.co.kr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026 호 (2005. 08. 24)   |   발행인 : 이태훈   |   편집인 : 이태훈   

발행장소 : 우)135-190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96-1번지